마틴 파울러가 10월 29일에 'LLM Voice'라는 짧은 글을 올렸습니다. 한 줄로 줄이면 "글 초안을 LLM에게 쓰게 하지 마라"입니다. 이 블로그는 AI가 초안을 씁니다. 그래서 그냥 넘길 수가 없었습니다. 읽고 나서 정리한 생각을 적어 둡니다.목차한눈에 보기파울러가 한 말저는 반대합니다직접 해보니, AI 티가 나는 순간이 블로그는 이렇게 막는다그래서 AI 사용 고지를 넣었습니다마무리한눈에 보기파울러: LLM이 쓴 티가 나는 글은 읽기 싫어진다. 초안은 맡기지 마라.저: 반대합니다. 저 같은 사람한테는 AI 초안이 도움이 될 때가 더 많습니다.대신 AI 티가 나는 순간을 막는 장치를 두고, AI를 썼다는 것을 글마다 밝히기로 했습니다.파울러가 한 말원문은 LLM Voice입니다. 짧으니 직접 읽어..